황인찬

시인. 2010년 《현대문학》으로 등단했다. 2012년 첫 시집 『구관조 씻기기』로 제31회 김수영문학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으며, 2021년 제66회 현대문학상을 받았다. 시집 『희지의 세계』, 『사랑을 위한 되풀이』, 『여기까지가 미래입니다』, 『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』 등을 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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